벤처스퀘어: [벤처스토리] 플라이팬
소셜 커머스 시장은 지난 해만 해도 파랗다못해 시퍼렇던 블루오션이었다. 그러나 한 순간에 소셜 웹의 핵이 된 소셜 커머스 는 이제 더는 발디딜 틈 없는 레드오션이다. 누구나 흔히 생각하는 소셜 커머스가 아닌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프로슈머와 공구장이라는 두 개의 키를 들고 온 플라이팬은 소셜 커머스의 또다른 블루오션을 찾아냈다.
임원기의 인터넷인사이드 : 한국의 스타트업 - 플라이팬 정지웅대표
소셜네트워크가 어떻고,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활용하면 어떤 점이 좋고 등등 말이 많지만많지만 쉽게 말하면 공동구매고,이건 전혀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과거 PC통신 시절,아니 인터넷을 전혀전혀 하지 않던 과거에도 마을 단위로 도매상에게 가서 물건을 단체로 떼어 오면오면 싸게 살 수 있었다.우리는 그것을 카페나 블로그에서도 경험해봤고 자신이 속한 학교나학교나 회사의 사내 게시판에서도 얼마든지 경험할 수 있다. 플라이팬이 준비하고 있는있는 토스토(Tosto)라는 서비스는 이처럼 우리가 익숙한 기존의 공동구매 경험을 한 곳에 모아보겠다는모아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갖고 있다.
플라이팬 정지웅 대표의 소셜커머스를 기대하며
그가 바라보는 소셜커머스에 대해 들어볼 수 있었다. 항상 모든 서비스는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고, 그 뒤에 숨은 다양한 구매자에게 제공되는 가치, 판매자에게 제공되는 가치, 이 서비스가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 등이 있기 마련인데 이 부분까지 모두 고민하고 꿰뚫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그의 공동구매 3세대 이론 덕분에 나 역시 그간 머릿속을 간질 간질하며 괴롭히던 공동구매의 변천 과정도 정리하고 더불어 다음에는 어떤 공동구매가 일어날 수 있는 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그가 준비하고 있는 소셜커머스는 확실히 무언가 다른 것을 보여줄 것 같다. 스토리가 있는 스토어라는 뜻의 토스토(http://torsto.com)라고 하는데 그 도메인은 사실 맘에 안들지만, 그 안에 담고자 하는 철학과 내용, 그리고 서비스 가치는 확실히 남들과 차별화되는 것 같다.
TechCrunch
Flyfan launched Korea’s first “Etsy” (1forME) before officially launching their second product at the GOAP Seoul event. It combines a user-moderated group buying concept with heavy social elements. The idea is to let selected end users, for example “trusted” power mom bloggers, connect buyers (through giving product recommendations) with sellers (through finding customers for them) in a B2C2C model.
한겨레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공동구매 등 새로운 전자상거래 모델을 발표한 플라이팬의 정지웅 대표에게 벤저민 조프라는 미국 투자자가 물었다. “틈새시장을 겨냥한 흥미로운 모델인데 경쟁이 치열한 한국 전자상거래시장에서 어떻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가?” 조프는 일본과 중국에도 사무실을 두고 있는 다국적 벤처투자가이다. 이날 행사를 마친 뒤 정 대표는 “세계시장 진출에 앞서 실리콘밸리의 투자가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궁금했는데 이들의 반응을 확인하고 도움말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Plus Eight Star
Another interesting example from Korea was FlyFan, which improved the online group purchase concept of Groupon.com (followed in China by companies like Meituan.com). It invites “power bloggers” to broker deals to their audience, solving the high cost of deal sourcing and scalability that Groupon has. Such concept works in Korea thanks to the sophistication of its online population and is likely to develop overseas only in a few years.
연합뉴스
마켓플레이스 3.0 시대에 대해 소비자와 가치중심 쇼핑몰 토스토닷컴(torsto.com)을 준비하는 플라이팬의 정지웅 대표는 "최근의 소비자들은 소셜네트워크를 활발히 이용하며, 능동적으로 상품에 대한 의견을 표출하는 것에서 나아가 적극적으로 제품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고 생각을 공유한다"고 설명하며 "특히 제조업체의 경우 품질향상에 대한 노력과 더불어 소비자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가치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web 2.0 asia
1forME is a newly launched Korean e-commerce site that sells hand-made, artists-produced goods. That's quite a mouthful, but long story short: 1forME is Etsy of Korea. 1forME has just thrown hat in the ring, a move that's expected to be followed by many others in the region.